아직 63화인데 여주 말 더듬는 거 답답한 건 그러러니 해도 성격이 너무 짜증나고 싫어...
성장 배경 때문에 어쩔 수 없는 부분 있다 쳐도... 계속 거짓말하고 허풍 허세 떨고 그러면서도 자기가 무슨 대단한 뭐라도 될 것 처럼 이상한 희망 갖는게 제대로 지뢰같은데 이거 뒤에 가면 나아져? 아님 계속 이 상태?
평도 좋고 좋아하는 작가님이라 연재 때 안 보면서도 묵은지로 완결까지 무지성 구매해서 몇 번을 보려다가 이거 때문에 못견디고 떨어져나갔는데 또 같은 부분에서 걸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