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 웹툰인데 너무 재밋다...흑흑
여주가 사람들과 몸닿으면 미래를 일부 볼 수 잇어
신 조각상 앞에서 항상 사람들 축복해주던 시한부 신녀 여주가(신에게 바쳐지는 제물이 되거든)
남주랑 조각상 뒤에서 키스하게 되면서 자신의 행복한 미래를 봐...
예언이 어떻게 이루어지고 해석하기 따라 다르게 보이는데
이런저런 의미심장한 연출도 너무 좋고...
내용보다보니 나도 결말을 해석하고 싶어지는데 스포일거같아서 말 못허겟다...
그리스신화가 떠오르는 운명적인 예언, 그걸 뛰어넘고 싶어하는 인간들의 의지 이런거 조아하는 사람..한번 바바..🥹
여주 이름이 장벽이라는 사람도 잇지만...!! 난 개인적으로 그 이름도 좋앗어.....이름때문에 백스텝할거같아도 관심가면 한번만 봐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