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보스가 섭남인거 너무 좋아
흑화하거나 너무 사랑해서 돌아버렸다거나 그런거.. 원래부터 쓰레기여서 그런것도 좋고
남여주의 고통이 여주 뺏으려는 섭남에서 오는게 너무 좋아.. 세계관이 주는 고통(신의 개입/제3자의 계략 등) 말고
"여주를 너무너무 사랑해서 돌아버린 섭남"이 고통을 주는게 좋아..
마지막엔 죽거나 갱생하거나 조용히 살거나 등등
세계관 스케일 큰 것 보단 사랑에 미친놈이 괴롭히는게 내 취향인거같어....
댓글창에서 섭남 욕vs쓰통 아늑하다
나뉘는것도 너무 웃곀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나는 또 남주가 최종보스인것도 좋아해서 다 잘먹는듯...
그레법 보고 처음엔 욕했는데 가면 갈수록 진짜를 알아봤잖아
게다가 과거 풀리면서 짠함까지 추가되서 여론반전된것도 너무 웃겼고 ㅋㅋㅋㅋㅋㅋㅋㅋ
특히 집착파멸 읽고 내 취향을 확실히 깨달았어
처음부터 끝까지 전부 섭남의 손바닥이었다니....!
역하렘이라 섭남이 여러명이었는데 그중에서 독보적으로 또라이..!
이 모든게 섭남이 여주를 옭아매기위한 빌드업이었다니.....
그러면서 순정남이라 더 미친거같아..
혹시 나같은 취향이라면 추천하고 갈게 (웹툰도 섞여있음)
그 책에 마음을 주지 마세요
아빠가 집착광공을 납치해왔다
남편을 내편으로 만드는 법
NG불가
친애하는 폭군에게
내 취향과 비슷하면 같이 나누자 덬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