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주관적인 로판 속 최애남주 ㅋㅋㅋㅋ
1. 마른 가지에 바람처럼
로판, 이세계, 구원서사, 소설원작
칼리언은 리에타 밖에 모르는 바보...
리에타라면 뭐든하고 리에타가 말하지 않아도 다 눈치채고 배려하는 최고의 남주인듯ㅠ
웹툰보다 소설이 더 좋았음 칼리언의 감정이 더 돋보였기에...
2. 네가 죽기를 바랄 때가 있었다
로판, 혐관, 후회남, 상처녀, 소설원작
카를로이...자식... 정말 너무너무 굴럿 나중엔 제발 그만 구르라고 작가님께 빌었음
조금 답답하긴 하지만 둘의 마음 확인하고 부터는 직진순정 그자체라 좋았음
아무래도 미운 정이 더 무서운 법...ㅎ
3. 성스러운 그대 이르시길
피폐물, 애잔물, 후회남, 꾸금
맥클라트 말해뭐해... 맥클라트처럼 절절하게 집착하는 남주는 아직 못 본듯
비에니한테 점점 빠져드는 맥클라트는 사랑 ㅠ
소설이랑 웹툰 둘다 너무 재밌게 봤지만 꾸금..ㅎ이라 웹툰이 더 좋았음
4. 붉은 마녀
로판, 절륜남, 동정남, 꾸금
유명작은 아니지만 개인적으로 남주 에일 대사가 고자극 가득이라..ㅎ
최애 남주 중 한명으로 등극
약간 세계관이랑 씬+대사 덕분에 남주가 좋아진 케이스
5. 여름 궁전의 장난감
재회물, 나쁜남자, 후회남
정말 나쁜 남자.... 그치만 나쁜 남자가 원래 끌리는 법ㅎㅎ
상당한 피폐물이지만 남주 매력에 홀려서 완결까지 다 읽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