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까지 무료 30화여서 부랴부랴 보기시작했는데 새벽에 쿠키구워서 4시까지 보다가 잤어... 지금 67화까지 봤음
스토리는 어디서 많이 본 이제는 흔해진 회귀물 스토리임 ㅇㅇ
남편이 알고보니 바람피고있었고(황태자임) 이러쿵저러쿵 억울한 누명으로 단두대에서 처형됐는데 눈뜨니 결혼전으로 회귀
그래서 이전삶과 똑같이 살수없다!해서 남편(황태자)의 배다른 동생이자 대공인 남주한테 결혼하자함! 첫 생에선 여주가 인형처럼 살았음 이번 생에선 자기 통수친 애들한테 복수하고 1년간의 계약결혼뒤에 자유 찾는게 목표임
이런 스토리 누가 먼저 시작했는지 모르겠는데 여튼 이런 이야기 작품이름 여러개 댈수있을정도로 큰 줄기는 뻔한 흐름인거같긴함
여튼 그런 뻔한 스토리인데 재밌고 댓글에 고구마다 답답하단 얘기도 있긴하던데 나는 그정도로 답답하지 않고 재밌게 보는중...남주가 다정츤데레베이스에 노빠꾸인점이 마음에 든다 여주도 이정도면 안멍청하고 안답답한뎁ㅎㅎㅎ 여튼 얘네 사이좋은 신혼부부인척 한다고 배웅할때 볼뽀뽀하는데 그거에 익숙해지는거 맛도리 ദ്ദി ˉ͈̀꒳ˉ͈́ )
아무튼 나는 재밌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