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락하고 작위 뺏긴 공작 아들을 평민 상단을 이끄는 여주가 데려와서 결혼함
근데 결혼하고 한 사흘쯤 꽁냥하다가 전쟁터져서 남주는 전쟁터 끌려가고 전쟁영웅됨
원래 여주계획은 남주 빚 갚아주고 자기 재력으로 작위 되찾아주고 자기도 평민컴플렉스 극복하는거였는데 남주가 자력으로 작위를 되찾은거임
그래서 여주는 다시 귀족이 된 남주한테 자기가 이제 필요없어졌을거라 오해를 함
남주는 전쟁 끝나고 여주한테 가고싶은 맘 뿐인데
그리고 전쟁중에 서로 연락도 제대로 못하는 상황이라 서로 오해 쌓이고...
많이 기대 안하고 봤는데 여주 개똑똑하고 남주 자낮순정인거 진짜 좋음 ㅅㅂㅠㅠㅠㅠ
근데 결혼하고 한 사흘쯤 꽁냥하다가 전쟁터져서 남주는 전쟁터 끌려가고 전쟁영웅됨
원래 여주계획은 남주 빚 갚아주고 자기 재력으로 작위 되찾아주고 자기도 평민컴플렉스 극복하는거였는데 남주가 자력으로 작위를 되찾은거임
그래서 여주는 다시 귀족이 된 남주한테 자기가 이제 필요없어졌을거라 오해를 함
남주는 전쟁 끝나고 여주한테 가고싶은 맘 뿐인데
그리고 전쟁중에 서로 연락도 제대로 못하는 상황이라 서로 오해 쌓이고...
많이 기대 안하고 봤는데 여주 개똑똑하고 남주 자낮순정인거 진짜 좋음 ㅅㅂ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