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말 첨보고 뭐야?? 하고 자기전에 이해해봤는데
작가가 첨부터 범인=남주로 쓴건 맞는거같음
남주가 감옥에 나온뒤부터 사건이 발생함,여주 전남편 죽고나서 자기가 죽였으면 어떨거같냐고 물어보는 부분,과거에 계속 인간 물어뜯어먹으려했던거,여주주위에 껄떡(?)대면 하나둘씩 사라짐,남주가 자기 폭력성 제어 스스로 못하는거 알고 자물쇠 부수고 나올수있음에도 안나왔던거 등등 복선 많이 깔림
갑자기 그 여주 하녀 노린것도 그렇고 ㅇㅇ
한 10화로 풀어 써야할걸 뭐 작가랑 제작사 트러블이라던가해서 급 마무리된듯?
여주가 남주 안죽인건 맞는거같고(은?총알 안쏨) 남주가 햇빛에 자살하려고 하니까 기절시키려고 총만 쏜듯
에필로그에 나온건 11년동안 여주 주위 맴돈 남주같고 자기랑 닮은 애한테 여주가 관심 보이니까 그 애 해코지하려는거같음 그정도 집착력을 보여주는?? 하지만 여주가 자기 싫어할거같으니까 모습 드러내고 다가가지는 못하고
사실 근데 뭘 말하고싶은 작품인지 잘 몰겠음 결국 남주도 여주도 끝까지 불행.. 끝부분가선 여주성격도 자꾸 눈치없어서 멕이는 걸로 만들어서 댓에 욕먹게하고..
작가가 첨부터 범인=남주로 쓴건 맞는거같음
남주가 감옥에 나온뒤부터 사건이 발생함,여주 전남편 죽고나서 자기가 죽였으면 어떨거같냐고 물어보는 부분,과거에 계속 인간 물어뜯어먹으려했던거,여주주위에 껄떡(?)대면 하나둘씩 사라짐,남주가 자기 폭력성 제어 스스로 못하는거 알고 자물쇠 부수고 나올수있음에도 안나왔던거 등등 복선 많이 깔림
갑자기 그 여주 하녀 노린것도 그렇고 ㅇㅇ
한 10화로 풀어 써야할걸 뭐 작가랑 제작사 트러블이라던가해서 급 마무리된듯?
여주가 남주 안죽인건 맞는거같고(은?총알 안쏨) 남주가 햇빛에 자살하려고 하니까 기절시키려고 총만 쏜듯
에필로그에 나온건 11년동안 여주 주위 맴돈 남주같고 자기랑 닮은 애한테 여주가 관심 보이니까 그 애 해코지하려는거같음 그정도 집착력을 보여주는?? 하지만 여주가 자기 싫어할거같으니까 모습 드러내고 다가가지는 못하고
사실 근데 뭘 말하고싶은 작품인지 잘 몰겠음 결국 남주도 여주도 끝까지 불행.. 끝부분가선 여주성격도 자꾸 눈치없어서 멕이는 걸로 만들어서 댓에 욕먹게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