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물 남주들과 다르게 귀려 남주가 쓸 데 없이 현실감 돋는다고해야하나 깬다고 해야 하나 묘하게 비호감임
여기 남주 보니까 아 로판 남주들은 정말 잘 정제되고 잘 닦여있구나 그 생각함
어차피 로판이 아니라 호러판소고 오컬트를 워낙 잘 다뤄서 하차할 생각은 없는데 장여주인공 작품에서 로맨스가 싫게 느껴지는 건 처음이라 기분 묘함
나중에 이 작가님 혹시라도 여성향 로맨스 쓰겠다고 하시면 진짜 도시락 싸들고 말려야 함 어차피 안 쓰실 거 같긴 하지만
2부는 로맨스 비중 커진것도 힘든데 만덕이 타락땜에 마음도 아프고 그래서 막에피만 보고 3부로 건너뛰어야겠다 삼무당 할머님들은 로맨스 없겠지 다들 생전에 미혼으로 돌아가셨으니까
진짜 로맨스 있다고 들어서 본 건데 그 부분이 계속 손엣가시로 느껴질 줄은 몰랐다
꽉뚝딱 군인 남주 좋아하는데 귀령 남주는 진짜 달라 내가 아는 맛이 아냐
여기 남주 보니까 아 로판 남주들은 정말 잘 정제되고 잘 닦여있구나 그 생각함
어차피 로판이 아니라 호러판소고 오컬트를 워낙 잘 다뤄서 하차할 생각은 없는데 장여주인공 작품에서 로맨스가 싫게 느껴지는 건 처음이라 기분 묘함
나중에 이 작가님 혹시라도 여성향 로맨스 쓰겠다고 하시면 진짜 도시락 싸들고 말려야 함 어차피 안 쓰실 거 같긴 하지만
2부는 로맨스 비중 커진것도 힘든데 만덕이 타락땜에 마음도 아프고 그래서 막에피만 보고 3부로 건너뛰어야겠다 삼무당 할머님들은 로맨스 없겠지 다들 생전에 미혼으로 돌아가셨으니까
진짜 로맨스 있다고 들어서 본 건데 그 부분이 계속 손엣가시로 느껴질 줄은 몰랐다
꽉뚝딱 군인 남주 좋아하는데 귀령 남주는 진짜 달라 내가 아는 맛이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