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아픈 섭남 하나 나온다 섭남격이자 종섭이 조카 (˘̩̩̩ε˘̩ƪ) 저 험악한 조폭판에 피어난 한떨기 순정남...
종섭이 거기에 용문신있음 일명 용XX
절대역 화장실씬이 애기처럼 느껴질 정도로 웅... 우리나라 가뭄이라더니 물이 저기 다 갔나...
최시백 다음 남주인거 염두에 두셨는지 금욕미 오짐 근데 무심해도 정도가 있짘ㅋㅋㅋㅋ 눈앞에서 펼쳐져도 서류나 들여다보는 대단한놈
차건주 얘 뭔가 연작 나오면 로코삘임 저 부하 3인방중에 제일 그래도 사람같아 (정상은 아님)
아 여주 가슴 거어어어어어업나 큼 그 닳고 닳은 종섭이가 이만큼 큰건 처음봤다고 함
그리고 종섭이가 스무살짜리한테 먼저 반해서 감정들이박치기하는거 잘 나와서 재밌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