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외전은 아직 못봄 스포있음
로판에서 오필리아 에밀리아 같은 관계 처음 봤는데 난 너무 좋았음
초반이 엄청 흥미롭고 몰입잘됐어 술술 읽히더라
장례식 2년뒤 친구한테 구애했던 남자중 하나가 친구가 남긴 편지가 있다며 본격적인 이야기 시작되는거 완전 흥미로워
근데 그 불신자들 사냥대회에서 테러하면서 대사건 진행시작될때
물리적 시간적으로는 급박하고 빠르게 흘러가는거같은데
대사 사이사이 서술이 너무 길어서 빠르게 흘러가는 느낌이 안살고 좀 지루하고 읽기 힘들었어..
그거말고는 딱히 별로인 부분은 없어
에밀리랑 후작부인 캐릭터랑 에밀리아와의 관계도 좋았어
레어티스는 등장하자마자 아 얘가 남주겠구나했는데 중간에 스포보니 진짜 남주더라 ㅋㅋ
근데 알고봐도 카시오가 더 좋았어
서사적으로도 카시오랑 이어져도 괜찮았을거같아 오필리아가 편지로 이어준 인연이니..
데뷰탕트 시켜준것도 넘나 로판스러움 둘이 대화하는것도 재밌고
카시오 감정 변하는것도 잘느껴져서 좋았음
오필리아에 대한 열등감과 사랑이 이 소설의 아주 중요한 요소고 남캐들과의 연애요소보다 더 무겁고 중요하게 느껴졌어
오필리아의 캐릭터자체도 좋고 에밀리아와의 관계도 좋아서 재밌게 봤어
로판에서 오필리아 에밀리아 같은 관계 처음 봤는데 난 너무 좋았음
초반이 엄청 흥미롭고 몰입잘됐어 술술 읽히더라
장례식 2년뒤 친구한테 구애했던 남자중 하나가 친구가 남긴 편지가 있다며 본격적인 이야기 시작되는거 완전 흥미로워
근데 그 불신자들 사냥대회에서 테러하면서 대사건 진행시작될때
물리적 시간적으로는 급박하고 빠르게 흘러가는거같은데
대사 사이사이 서술이 너무 길어서 빠르게 흘러가는 느낌이 안살고 좀 지루하고 읽기 힘들었어..
그거말고는 딱히 별로인 부분은 없어
에밀리랑 후작부인 캐릭터랑 에밀리아와의 관계도 좋았어
레어티스는 등장하자마자 아 얘가 남주겠구나했는데 중간에 스포보니 진짜 남주더라 ㅋㅋ
근데 알고봐도 카시오가 더 좋았어
서사적으로도 카시오랑 이어져도 괜찮았을거같아 오필리아가 편지로 이어준 인연이니..
데뷰탕트 시켜준것도 넘나 로판스러움 둘이 대화하는것도 재밌고
카시오 감정 변하는것도 잘느껴져서 좋았음
오필리아에 대한 열등감과 사랑이 이 소설의 아주 중요한 요소고 남캐들과의 연애요소보다 더 무겁고 중요하게 느껴졌어
오필리아의 캐릭터자체도 좋고 에밀리아와의 관계도 좋아서 재밌게 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