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부터 밤까지 일에 쫓기는 약사 콜레트.
식사 중에도 수면 중에도 아랑곳없이 환자가 찾아온다!
이곳이 아닌 어딘가로 도망치고 싶어....
지칠 대로 지친 콜레트가 뛰어든 곳은 우물 속!
눈을 뜨자 그곳은 저승이였는데?!
존잘 다정남 하데스 X 햇살 다정녀 콜레트 ㅜㅜ
조연캐들도 다 귀엽구 완전 힐링임.. 달달하구 잔잔한데 재밌어


아침부터 밤까지 일에 쫓기는 약사 콜레트.
식사 중에도 수면 중에도 아랑곳없이 환자가 찾아온다!
이곳이 아닌 어딘가로 도망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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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뜨자 그곳은 저승이였는데?!
존잘 다정남 하데스 X 햇살 다정녀 콜레트 ㅜㅜ
조연캐들도 다 귀엽구 완전 힐링임.. 달달하구 잔잔한데 재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