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 장면묘사나 심리묘사는 잘 하는데 서사가 약해서 인물들이 좀 입만 산 애들처럼 보여
특히 여주는 가면 갈 수록 무매력이고 존재감이 낮아져서 아쉽고
남주는 아무리 집착 흑막 계략 이라도 좀 남주로서의 품위가 있어야 되는데 시정잡배 같구
서사가 약하니까 캐릭들이 넘 가벼워져서 극을 이끌어가는 힘이 안느껴져
막장 아침드라마 보는 기분인데 또 그런 류의 극이 가지는 속도감이나 호쾌함은 없어서 어정쩡
극의 뼈대 하나 달랑 세워놓고 좋게 말해 필력이라는거로 퉁치려하니 아쉽기 그지없어
이런 글은 백화가 고비고 그 뒤로는 용두사망일거라 별 기대가 안 돼
특히 여주는 가면 갈 수록 무매력이고 존재감이 낮아져서 아쉽고
남주는 아무리 집착 흑막 계략 이라도 좀 남주로서의 품위가 있어야 되는데 시정잡배 같구
서사가 약하니까 캐릭들이 넘 가벼워져서 극을 이끌어가는 힘이 안느껴져
막장 아침드라마 보는 기분인데 또 그런 류의 극이 가지는 속도감이나 호쾌함은 없어서 어정쩡
극의 뼈대 하나 달랑 세워놓고 좋게 말해 필력이라는거로 퉁치려하니 아쉽기 그지없어
이런 글은 백화가 고비고 그 뒤로는 용두사망일거라 별 기대가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