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라와 등장한 불청객. 160cm
자신을 베네딕트의 친아들이라 주장한다.
홧김에 자신의 죄를 고백하는 등 충동적인 성향을 가짐
*특이사항
다중인격적인 행동을 보임. "스트레스를 풀려고 연극 놀이를 했구나. 이 집에서 자제하라고 했잖아."(24)
⑦ 랜든
베네딕트의 동생. 선대 백작의 사생아
헤이든의 삼촌이자 베네딕트의 동생으로 소령 진급 후 백작가에 찾아왔다. 라니아와 일시적으로 은밀한 관계를 가진 전적이 있다.(베네딕트가 알았을 때 가장 비참할 것 같은 상대였다고.)
*특이사항
휴가를 나오면 항상 오두막에서 지냄
⑧ 데런
베네딕트의 친구이자 의사.
정신과 의사였으나 현재 외과 의사로 활동 중이다. 파르티아 전쟁 출신. 실력이 뛰어남.
⑨ 토비
바크 여관에서 헤이든이 데려온 갱어쥐.
멘탈 꽉 잡고 달리려 노력하는 백청객 독자들의 힐링을 맡고 있다.
🔻 불청객 사건 전개
( )내 숫자는 해당 내용이 담긴 회차.
① 첫 번째 불청객 : 랜든 (1~4)
라니아가 베네딕트를 상처주기 위해 고른 상대.
관계 정리 역시 라니아가 통보했으며 4화에서 수도로 복귀함.
"형님께 대신 전해줘. 한동안 오지 못할 거라고."(4)
>>> 이후 불청객으로 복귀 가능성 다분
② 두 번째 불청객 : 로라&펠릭스 (5~ing)
목표 1. 백작가의 명예를 떨어트리고 백작가 가족에게 불화를 일으키자.
▶︎ 1. 펠릭스 총격 사건 (6)
헤이든과 대면 후 총격 사고를 당한 펠릭스
펠릭스는 자신이 필데트 백작가 장남이라 주장, 치료를 요구하는 로라의 의견을 헤이든이 받아들여 백작가 저택 입성.(8) 기한은 일주일(9)
■ 범인
: 미정
백작가→ ???
로라→ 나오미, 라니아 지목(12)→ '그 분' 지목(28)
▶︎ 2. 헤이든 습격 사건 (15)
꽃 파는 아이에게 다가갔다가 돌을 맞은 헤이든
■ 범인(1차)
: 꽃 파는 아이(모나)의 오빠(잭)
> 돌을 던지면 돈을 주기로 함. 누가 사주했나?
> 헤이든이 도리안 체스터 작가를 좋아하는 걸 아는 사람
⇨ 헤이든이 해당 작가를 로라&펠릭스 앞에서 언급(6)
심문관 나오미에게 꽃 파는 아이가 접근(23)
> 오빠는 도박 빚 때문에 도망치듯이 감옥에 가려는 거예요
⇨ 도박장의 위치(24)
: 차로 데리러 오는데 안대를 써야 해서 모름
"거긴 아무나 갈 수 있는 곳이 아니에요. 뭐랄까… 특권이죠."
⇨ 로크 경감 자살 후 경찰이 행적 수사 시작>도박장 정보 기대 중
□ 로크 경감 비리 사건
- 폭동이 잦은데도 형벌의 건수가 조금도 늘지 않자 베네딕트가 의심(16)
- 작위를 계승한 이후 영지민들 앞에 거의 나타나지 않아 백작의 권위가 많이 떨어진 상태. 귀족 계급에 대한 반발 역시 존재하는 시대 상황
> 로크 경감이 봐주기 수사를 함(18)
: 도박으로 인해 경제 사정이 궁핍해짐. 합의금을 뜯어내 도박에 사용한 비리 있음
> 범인(오빠)은 자신을 매수한 로크 경감을 믿고 감옥에 잠깐 들어갔다 나오려 함.(23)
□ 로라와 연락을 주고 받은 로크 경감
"로크 경감님이 엄마가 시킨 대로 잘 하셨나 궁금해서요."(18)
□ 일주일 기한이 끝나고(9) 나가려는 로라&펠릭스를 붙잡는 라니아(20)
■ 범인(최종)
: 로라, 펠릭스, 로크 경감
예정은 계란이었으나 펠릭스가 돌로 변경 및 지시
"계란 말고 돌로 머리를 맞추라고 해요. 안 그럼 경감님이 숨기고 있는 거(비리) 다 불어 버릴 거예요."(22)
"확실히 네 머리가 아직 덜 깨졌구나."(24)
"만약 저 때문에 일이 꼬여서 로크 경감님이 곤란해진다 해도 '그 분'께서 다 해결해주실 거라고요."(24)
⇨ '로라&펠릭스'에겐 '그 분'이라는 배후가 있음
▶︎ 3. 헤이든 습격 사건2 (17)
베네딕트가 헤이든 보호 후 대신 총상
> 펠릭스 총격 사건(6)의 타깃은 펠릭스가 아닌 헤이든.
범인이 펠릭스를 헤이든으로 착각한 것. 헤이든 방에 창문으로 침입한 흔적이 있었음(17)
⇨ 가설1. 처음부터 헤이든을 노렸던 누군가가 있다!
□ 베네딕트의 의문(29)
1. 전문 살인청부업자가 타깃을 혼동할 수 있는가?
2. 살인청부업자가 조준에 신중을 가하는 듯 했음. 죽일 생각은 없고 조금 다치게만 의뢰했나?
⇨ 가설2. 타깃이 헤이든인 것처럼 눈속임을 하려 했다!
■ 범인(1차)
: 파르티아 사형수
*파르티아: 강력범 손목에 문신을 새겨 넣음
⇨ 돌을 던지라고 사주한 사람=/=살인청부업자(헤이든 총격 사건 2회)를 고용한 사람
⇨ 헤이든을 위협하는 자=목적이 다른 두 사람임을 파악.
□ 백작가 여론을 위해 해당 총격 사건을 신문에 싣도록 지시하는 라니아
>but 로크 경감 자살(타살 추정)로 인해 백작가 여론은 매우 악화되었고(24), 총격 사건은 게재하지 못하게 됨
> 로크 경감의 유서가 모함이라는 것을 경찰에 피력한 베네딕트(29)
▶︎ 4. '그 분'에 대한 암시
"만약 저 때문에 일이 꼬여서 로크 경감님이 곤란해진다 해도 '그분'께서 다 해결해 주실 거라고요."(펠릭스, 24)
"'그분'께선 우리가 이 집에 오래 머물게 되는 걸 원치 않으셨어. 행동에 제약이 생기니까."(로라, 28)
"우리가 아직 그분에게 쓸모가 있다면, 어떻게든 다음 행동 지령을 내려주시겠지."(로라, 28)
□ 베네딕트의 예상
: 로크의 약점을 쥐고 흔들 수 있는 사람,
어떤 식으로든 도박장과 관련이 있는 사람,
로라와 펠릭스도 그 배후 아래 있을 가능성 큼.
▶︎ 4-1. '그 분'으로부터 로라가 받은 편지 (28)
로라, 나는 네가 무슨 짓을 했는지 알고 있어. 딴짓 하지 말고, 시킨 대로, 말 잘 듣는 착한 아이가 되렴. -너의 후견인으로부터- (29)
베네딕트 / 라니아 / 헤이든
1)
"맹세컨대 헤이든, 난 결혼한 후로 단 한번도, 다른 여자와 부정을 저지른 적이 없어. 네 엄마는 안 믿겠지만 말이야."
"많은 사람들이 따분한 걸 싫어한단다. 한 사람만 사랑하는 것, 그게 바로 따분한 짓이지."
2)
"네 엄마가 날 비난하는 것도 다 그것 때문이라고. 네 엄만 잘 알지도 못하면서 말이지…. 하지만 나도 혼자 오랜 시간 괴로웠단 말이야…."
4)
'나는 나의 약점을 확실히 알게되었다. 그것은 바로 백작가의 '하나뿐인 정통 후계자'라는 나의 위치. 만약 이게 또 다시 흔들린다면, 나는 돌이킬 수 없이 무너질지도 몰라.'
5)
"결혼 후에 난 단 한번도 다른 여자와 부정을 저지른 적이 없어. 난 우리 가족에 충실했다고! 왜냐면 당신이…! 당신이, 내 옆에서 자니까…."
11)
'늘 누군가를 사랑하는 동시에 원망했었고, 그리고 갑자기 그 대상이 사라질 때마다 마치 세상에 혼자 버려진 듯한 공허함을 느낀다는 것이었다.'
12)
그 날, 그림같이 아름다운 두 사람을 보며 내가 느꼈던 감정은 사무치는 외로움으로 기억한다.
13)
로라가 자신을 가두는 악몽에서 라니아와 헤이든이 자신을 떠나는 악몽으로 바뀐 베네딕트(공허함을 예감)
"헤이든, 사실 나는 베네딕트를 많이 사랑하고 있어. 아주 오래전, 내가 베네딕트를 처음 봤던 날에도 그는 나를 한번도 돌아보지 않았지만 난 오직, 그 사람만을 바라보고 있었어...."
15) 콩콩팥팥
구걸이나 꽃 팔이가 금지된 7번가에서 누군가 꽃을 팔 때
"곧 6번가 서점에 갈텐데 그리로 오라고 하면…."
"난 이제 6번가에 있는 서점 앞으로 갈 거야. 거기서 모나를 기다릴 게."
"비밀로 하라고 하고 바구니에 몰래 돈을 넣어주면 되잖아."
18)
"차라리 다 체념하면 괜찮아질 것 같은데… 아들을 내몰고 당신을 잃을 뻔 했는데도, 이 마음이 지치지도 않아. 내가 이렇게 지독해."
19)
"그러는 당신은 여름에 입은 것 같지도 않은 걸 입고 자잖아?"
20) 자기소개
"내가 그렇게 싫어도 결혼은 후회 못하겠다는 걸 보면, 헤이든 친부가 얼마나 별 볼 일 없는 놈인지 알만하군."
21) 라니아 성장 서사 도입
'헤이든을 위해서 아무리 화가 나도 내 감정을 다스리는 법을 배울 거야.'
22)
'그 말은 그 여자가 처음이자 마지막 사랑이란 뜻이잖아. 그럼 나는….'
'아직도 앳된 얼굴….'
26)
"난 언제나 당신이 내 말을 확대 해석한다 생각했지. 어떤 기분인지 조금 알겠군. 내가…. 괴물이 된 것 같아."
: 라니아가 자신을 무서워 한다고 느낀 베네딕트
27)
"나는 당신 하나도 무섭지 않아. 나한테 맞고 사는 주제에."
: 당신은 무섭지 않다(괴물이 아니다)고 말하는 라니아
ㄴ "내가… 내가 왜 무서워? 내가 무슨 괴물이라도 된 것 같잖아?"(22)
ㄴ "그냥 난 싫다고! 내가 때리고, 당신이 나한테 얻어맞을까 무섭고, 그런 표현들이…."(22)
: 라니아 이런 표현 안 좋아하는데 말한 거 ㅜㅜ
베네딕트는 전쟁으로 떠난 후 편지를 한 통도 보내지 않음.
'하지만 헤이든. 엄마는, 세상에 나온 너의 햇살같은 얼굴을 처음 보았을 때, 너를 보며 기뻐 할 그의 얼굴을 기대했던 그 찰나의 마음을 아직도 기억해.'
> 11화 복습 추천
'…그래서 겁이 나. 내 가장 아픈 상처를 내보이고 내 초라한 사랑마저 들켰을 때, 그 사람의 차가운 눈동자가 가슴에 선명하게 박힐까 봐.
그때는, 그를 또다시 사랑하고 마는 나 자신을 용서하지 못할 것 같아서, 결국 그의 곁을 떠나야만 할 것 같아서….'
28)
"백작 부인은 다른 남자와 그…그걸 한 적이 없다고요."
: 헤이든=베네딕트 아들 확정
🔻 그냥 나온 연출인지
4) 랜든

7) 로라-펠릭스 친자 여부

10)
"나도 내가 왜 그런 짓을 했는지 이해가 안 되니까…."
>로라→베네딕트 감정
12)
'로라 브롭은 가난하지 않은건가?'
18)
"헤이든은 베네딕트의 아들이 맞는 것 같아. 생각보다 손자가 조부를 닮는 일이 꽤…."(로라)
28)
1. 로라 욱씬
2. "이건 그냥 제 생각인데… 어머니는 제가 아들로 인정받는 일에 별로 노력하지 않는 것 같아요. 요즘 제게 관심도 없는 것 같고…." (로라-펠릭스 친자 여부)
> 로라가 베네딕트 일에 감정이 앞선다는 걸 알 수 있음(10)
🔻 tmi
일부 출처 작가님 인스타 (@arrnuni_jook_zee)
- 백작 일가는 계곡 소풍을 간 적이 있다.(27)
- 라니아와 베네딕트는 2살 차이.
- 백작 부부는 생각보다 커플템이 많다. 집안 물품 구입은 대체로 라니아가 관여, 베네딕트는 주는 대로 군말 없이 잘 입고 잘 씀.
- 백작 부부 과거 이야기는 꼭 나올 예정.
- 18살의 헤이든
- 시즌제 가족극으로 진행될 예정.ㄴ 최소 시즌3 이상, 시즌마다 다른 불청객.
- 시즌 1은 베네딕트의 성장이 두드러질 예정.
~계속 업데이트합니다~
설정 정리용으로 참고하면 좋을 듯
웹툰 내용 많이 담긴 좀 그래서 캡처/주요 감정선/전개 추측 같은 사견 최대한 빼고 사실 위주로 정리하려고 노력했고, 생략된 게 아직도 꽤 있어서 천천히 채워볼게
작품 볼 때 사건이랑 캐릭터 분석하면서 보는 거 좋아하는데(리셋레 울빌 등등 n0장씩 필기하면서 본 사람 ^^...) 백작가 불청객도 그런 의미에서 너무너무 재밌게 보고 있음 ㅠㅠ
캐릭터들이 입체적으로 조형된 데다 인물 심리 묘사가 정말 좋은 작품이야
자세히 들여다 볼수록 작가님이 많이 공들이셨다는 게 느껴지는 웹툰임!
안본 사람 있으면 같이 달리자 (*ˊᵕˋo💐o

~ 🏰 <백작가의 불청객들> 많관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