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첨에 탄력감 오타인 줄 알았거든.
근데 문맥상 탄력감은 아니고, 앞뒤 문맥을 보니 힘이 빠지는 느낌으로 쓴 것 같았거든.
한자어로 그럴싸하긴 하지만 있는 단어가 아니잖아.
궁금해서 네이버 찾아보니 일본어였음.
허탈감 이런 단어가 있는데 굳이 왜 저 말을 쓴걸까.
저게 일본어 번역체 같은 건가?
난 일본소설 잘 안읽어서 여튼 너무 생소했어.
번역할때든 창작할때든 굳이 저런 단어를 쓸 필요가...
근데 문맥상 탄력감은 아니고, 앞뒤 문맥을 보니 힘이 빠지는 느낌으로 쓴 것 같았거든.
한자어로 그럴싸하긴 하지만 있는 단어가 아니잖아.
궁금해서 네이버 찾아보니 일본어였음.
허탈감 이런 단어가 있는데 굳이 왜 저 말을 쓴걸까.
저게 일본어 번역체 같은 건가?
난 일본소설 잘 안읽어서 여튼 너무 생소했어.
번역할때든 창작할때든 굳이 저런 단어를 쓸 필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