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4권 초반에서 하차했지만 능력여주 여성서사 좋아하는 덬은 재밌게 읽을듯. 여주 신념과 행동 남주의 변화가 납득되게 풀어놓은 대신에 읽다가 좀 피로하다고 느낄 수 있어. 여주와 남주의 대등한 사랑(?)을 강조하다보니 로판클리셰적으로 쉽게 갈 내용도 피해가느라 내용이 길어짐. 남주는 귀족남주 오만남주 공작남주인데 내가 남주매력을 잘 못느껴서 그런지 뒤로 무슨 내용이 나올지는 예상되지만 그 과정을 굳이 다 읽고싶지는 않더라.
잡담 어니언 마말레이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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