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가 고구마 답답하다 그래서 엄청 걱정하면서 샀는데
나는 여주랑 남주 둘의 성장물로 봤어
초반은 남주가 여주에 비해 엄청 성숙해 보여서
여주가 작품내내 애같을까봐 엄청 걱정했는데 할필요가없었어
남주가 결핍이 있어서 정신적으로 성숙하지 못했는데
그걸 여주와 사랑하고 같이살면서 점점 극복하는게 좋았어
케이트가 집안 사람들에 비해 머리가 나쁠뿐이지
솔직하고 자기가 우물안개구리 한계있는거 인정하는 타입이라
나는 고구마 캐릭터라고 못느꼈어
무엇보다 케이트가 네자르를 좋아하게 된 과정을 너무 잘쓰셨더라
작품 제목이 약혼자의 애인을 찾습니다고 전생(?) 나와서
케이트가 네자르를 사랑하게 되는 과정을 그린 책인줄 알았는데 ㅜㅜ
케이트 네자르 어린시절 서사가 엄청 탄탄하더라고
그냥 쌍방짝사랑들이 삽질하는 얘기 ㅠㅠㅠ
내가 이책에서 단하나 아쉬웠던건
외전이 너무 짧다는거 ㅠㅠㅠ
마지막 페이지가 얼마 남지않았는데 후계 때문에 가슴졸였어 ㅠㅠ
임신입덧출산육아가 너무적어....
나 입덧하고 힘들어하는 케이트를 보면서 마음아파하는 네자르 보고싶었는데 하...
나는 여주랑 남주 둘의 성장물로 봤어
초반은 남주가 여주에 비해 엄청 성숙해 보여서
여주가 작품내내 애같을까봐 엄청 걱정했는데 할필요가없었어
남주가 결핍이 있어서 정신적으로 성숙하지 못했는데
그걸 여주와 사랑하고 같이살면서 점점 극복하는게 좋았어
케이트가 집안 사람들에 비해 머리가 나쁠뿐이지
솔직하고 자기가 우물안개구리 한계있는거 인정하는 타입이라
나는 고구마 캐릭터라고 못느꼈어
무엇보다 케이트가 네자르를 좋아하게 된 과정을 너무 잘쓰셨더라
작품 제목이 약혼자의 애인을 찾습니다고 전생(?) 나와서
케이트가 네자르를 사랑하게 되는 과정을 그린 책인줄 알았는데 ㅜㅜ
케이트 네자르 어린시절 서사가 엄청 탄탄하더라고
그냥 쌍방짝사랑들이 삽질하는 얘기 ㅠㅠㅠ
내가 이책에서 단하나 아쉬웠던건
외전이 너무 짧다는거 ㅠㅠㅠ
마지막 페이지가 얼마 남지않았는데 후계 때문에 가슴졸였어 ㅠㅠ
임신입덧출산육아가 너무적어....
나 입덧하고 힘들어하는 케이트를 보면서 마음아파하는 네자르 보고싶었는데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