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매열무 & 웹소설
~ 네이버 웹소설 ~
[ 클로이, 도둑이 된 레이디 ]
이주안 작가 = 오빠를 사랑해, 나를 불러주세요,
홍비 짐승의 신부, 막상 남주가 내 취향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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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건 어느 날 밤에 시작되었다.
“황족 시해범은 사형이지. 싫다면 내 밑에 들어와.”
잠입한 그녀를 붙든 황태자의 한마디에 클로이는 낮엔 지고한 공녀로,
밤엔 수도를 뒤집는 도적 ‘레이디’의 삶을 살게 된다. 하지만, 그녀가 훔친 게 정말 그것뿐이었을까?
https://novel.naver.com/webnovel/list.nhn?novelId=912895
[ 위험한 연하의 유혹을 받고 있습니다 ]
시세(ssise) 작가 = 레이디 해피니스, 힐링 키스, 악녀인데 엄마가 되어버렸다,
악역을 구하고 떠나려 합니다, 대공님 실수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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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안 버린다면서요, 누나.”
길에서 주운 예쁜 연하가, 이 소설에서 최고로 위험한 흑막 남주였다.
“누나는 내 주인님이잖아. 나를 길들였으니 버리지 말아야지.”
조련 불가능한 미친 집착남에게 코 꿰인 것도 모자라, 심각한 오해를 사버린 것 같은데……!
난 정말 너 버리려 한 적 없다고! 도망친 것도 아니야!
“누나를 어디에 가두는 편이 좋을까요? 누나는 어떻게 생각해요?”
……그런데 이미 단단히 오해를 사 버린 모양이다. 이 미친놈을 어떡하면 좋지……?
https://novel.naver.com/webnovel/list.nhn?novelId=912897
[ 악마는 벗어날 수 없다 ]
항낭 작가 = 포식자의 미학, 나의 검은 뱀을 위하여, 엘리와 늑대의 메르헨,
천신의 요람. 어느 마녀의 회귀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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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독한 땅, 그곳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라면 무슨 짓이든 할 수 있었다.
그것이 설령 자신을 남에게 팔아넘기는 짓이라 할지라도.
그렇게 만나게 된 오만하고 아름다운 한 남자, 그렇게 시작된 위험한 거래.
“내가 너와 네 가족이 평생 편하게 놀고먹을 만큼의 지원을 해준다고 치자, 그럼 너는 내게 뭘 줄 수 있지?”
가족을 살리기 위해 줄 수 있는 건 단 하나였다.
“저를 드리겠습니다.”
오만하면서도 아름다운 악마는 침대에 비스듬히 기대어 누운 채로 눈짓했다.
“뭐해, 눕지 않고.”
벗어날 수 없는 속박의 시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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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착 말고 이혼해주세요! ]
은서빈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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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릴 백작가의 외동딸, 에델리스 브릴.
그녀는 서재에서 발견한 한 책 속에서 황제의 칼에 찔려 피를 토하며 죽어가는 자신의 모습을 보게 된다.
자신의 미래를 바꾸기 위해 에델리스는 책 속의 유일한 주요 인물,
미소년 검투사 르한을 투기장에서 사오고 그에게 무한 애정을 쏟는다.
그런데! 황제의 칼날로부터 지켜줄 거라 믿었던 르한이,
그녀의 심장을 겨누는 황제가 되어 돌아왔다?!
에델리스는 벗어나려 하지만 황제가 된 르한의 집착은 점점 심해지는데……!
집착 말고, 이혼해주세요!
https://novel.naver.com/webnovel/list.nhn?novelId=912902
[ 여주엄마와 남주아빠가 결혼했다 ]
초코냥이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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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업 유튜버로 최정점을 찍던 순간, 빙의했다.
마도구 제작의 천재 악녀 계모에게.
“혹시 저한테 다른 마음이 있을까 봐 걱정했는데 다행이군요.”
그가 바람둥이 괴물 황자임은 중요치 않았다.
어차피 남주와 여주를 이어주기 위한 계약결혼이니까.
수많은 오해를 버티며 완벽한 계약 부인이 된 1년 후.
칼립스는 영지를 떠났다.
메이크업 마도구 사업은 승승장구했고 곁에는 집착하는 미남자가 둘이나 생겼다.
그런데 황제가 된 그가 미쳐서 나를 찾는다고 온 나라를 뒤지고 있단다. ‘원작의 ’그 여자‘는 어쩌고?’ ‘나를 왜?’
https://novel.naver.com/webnovel/list.nhn?novelId=912905
~ 네이버 시리즈 ~
[ 마법사는 가난해 ]
Bubllea 작가 = 나비의 날개짓, 사랑의 도피의 결말, 시궁창속 피어난 왕관, 오빠가 왜 거기서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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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도 잘 벌고 능력치도 만렙인 A급 마법사, 엘레나.
하지만 그녀에겐 치명적인 단점이 있었다.
“이 빌어먹을 마력이 사람을 차별해도 정도가 있지.”
바로, 보석을 소지하고 있어야만 마법을 쓸 수 있는 것이었다.
때문에 장식용도 아닌 호신용으로 보석을 주렁주렁 달고 다니는 그녀에게
어느 날 그럴듯한 제의가 들어오는데.
“저희 공작가와 함께해 주시면 어떻겠습니까?”
바로 제국에서 제일가는 메이필드 공작가의 전속 마법사 자리였다.
거액의 보상을 받아 빚 갚을 생각에 엘레나는 큰 고민 없이 수락하지만
냅다 받아들인 그 일은 생각만큼 가벼운 일이 아니었는데…….
뭐, 괜찮습니다. 다 죽여 드릴게요! 보석 파워로!
https://series.naver.com/novel/detail.nhn?productNo=5433622
[ 아직도 제가 호구로 보이신다면 ]
로미유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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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하나 잘못 만나, 전 재산을 털렸다.
모아둔 재산은커녕 빚만 진 채, 삶을 포기하려던 순간
세르나 트로이드, 제국의 백작 영애로 빙의했다.
“무역선을 가져오기 전까진 내 손길을 바라지 마, 세르나.”
어쩐지 이쪽도 상황이 똑같아 보인다…?
아직도 날 호구로 보는 저놈한테
지금부터, 철저하게 나쁜X이 되어 주겠어!
그런데,
“알고 있겠지만 발로란 가문에는 늑대의 피가 흐릅니다.”
“…….”
“그리고 가문의 주인은 단 한 명의 연인에게만 각인이란 걸 하게 됩니다.”
“…….”
“나는 그대에게 각인되었습니다.”
“…네?”
그 엄청나 보이는 각인이란 걸 나한테 했단다.
공작님, 우리는 그저 비즈니스 관계 아닌가요?
https://series.naver.com/novel/detail.nhn?productNo=5439789
[ 폭군의 심장을 쥐었다 ]
유세유 작가 = 공작가의 외동딸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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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유세니엘.”
성인이 된 테스는 나긋한 어조로 내 이름을 불렀다. 눈을 가늘게 뜨며 웃던 그는 커다란 손으로 내 볼을 감쌌다.
소꿉 친구를 만나면 하고 싶은 말이 많았지만, 결국 입 밖으로 낸 것은 바보 같은 질문이었다.
***
황태자의 유일한 친구인 나, 유세니엘 하르드란트.
어느 날, 황태자에게 나쁜 영향을 끼쳤다는 이유로 우리 가문은 수도에서 쫓겨난다.
14년 만에 재회한 그는 몹시도 달라져 있었다.
***
“왜… 왜 이렇게 변했어?
테스가 고개를 기울이자, 분명 금발이었던 까만 머리카락이 사락 흘러내렸다.
“네 취향이잖아.”
붉은 입술이 나를 유혹하듯 호선을 그렸고 파란색이었던 새카만 눈동자가 느른하게 풀렸다.
“네가 좋아하는 모습이니까, 나의 유세니엘.”
https://series.naver.com/novel/detail.nhn?productNo=5467721
[ 그녀가 막 사는법 ]
에슈티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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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갑부의 첩, 전쟁 통에 폭삭 망한 졸부네 딸내미, 집문서 들고튄 부잣집 하녀.
온갖 소문을 몰고 다니는 정체 불명의 백수, 파이오트 펠.
그러나 사실 그녀는 사람을 유혹해 파멸에 이르게 하는 보석 윈즈말과 긴밀하게 엮여 있는, 이혼한 전(前) 황후였는데…….
***
“넌 나쁜 여자야.”
단어 하나하나에 힘을 주며 로데인 황제가 말했다. 암, 나쁜 여자고말고.
“그리고 난 그 나쁜 여자를 사랑하는 이상한 남자고.”
“…….”
“내가 말했잖아, 파이오트.”
그녀의 손을 놓고서, 로데인은 다시 봉인을 향해 손을 올렸다. 다시 붉은 빛이 봉인을 물들였다. 마력의 움직임으로 거센 바람이 불었고, 그의 눈동자가 일렁이며 붉게 빛났다.
“넌 네 일을 해. 난 내 일을 할 거니까.”
https://series.naver.com/novel/detail.nhn?productNo=5444899
[ 빠른 쾌유를 빕니다 ]
시이베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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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실 다음으로 가장 강한 권력을 가졌다는 리빌리크 공작에게 협박을 받았다.
그녀의 아들을 살리지 못하면 내 빈약한 밥줄이 싹둑 잘리는 건 자명했다.
심지어 그냥 목숨만 붙어있어도 안 되고 반년 안에 완쾌해야 된단다.
이 병에 걸린 사람들이 맞은 최후는 하나같이 다 사망이었는데…….
그런데 정작 공자는 나을 의지가 없어 보이는 데다, 단 하나밖에 없는 생명 줄인 나조차 멀리하려는 듯하다.
형제님. 제 밥줄, 아니 세상의 눈 정화를 위해서라도 제발 쾌차하세요!
* * *
“이런, 엘레나 양.”
눈이 시리도록 아름다운 경치를 태어나서 처음 본 어린아이처럼 나는 그가 내 손을 잡아 자신의 뺨에 갖다 대는 것을 멀거니 보았다.
언제나 서늘한 기운이 감돌았던 공자의 손과 뺨이 따스하게 닿았다. 그는 내 손등에 뺨을 대곤 단잠에 빠진 것처럼 미소를 지은 채 눈을 감았다.
새끼 고양이처럼 손등에 슬그머니 비비는 부드러운 피부가 간지럽게 느껴졌다.
시간이 멈춘 듯한 찰나가 지나고, 그의 눈꺼풀이 천천히 열렸다. 왠지 단내가 날 듯한 살포시 접힌 눈매 사이로 보랏빛 눈동자가 나를 꽁꽁 옭아맬 것처럼 직시했다.
“나중에 가서 후회해도 소용없습니다.”
https://series.naver.com/novel/detail.nhn?productNo=5448200
[ 에셀렌드 제국 스캔들 ]
네르시온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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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녀의 언니로 살아남는 법 ]
이유연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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