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써왔지만 이제는 거의 한 쌍으로 붙어다니는 표현들
물기 + 눈, 목소리
우는 장면은 무조건 물기 어림
배시시 + 웃다
웃는 모습 새로운 강자
잘게 + XX
일상부터 씬까지 다양하게 응용. 어깨는 반드시 잘게 떨음
녹진, 눅진 + XX
씬에서 자주 봤으나 이제 일상장면에서도 보임
눈앞의, 등 뒤의 + XX
앞에 있으면 무조건 '눈앞의', 뒤에 있으면 무조건 '등 뒤의'. '에'가 맞을 때도 있음
선득하다
선득과 섬뜩은 다르다
오소소, 오스스 + 소름
아직 현역. 두 단어 뜻은 다르다
여상하게 말했다
이제 대체불가
꽉 짜인 근육
이제 한 단어
히끅 + XX
문맥보면 영어 딸꾹질과 일본어의 우는 표현이 섞여서 쓰이는 것 같다
요즘은 잘 안보이는 표현
입가 + 호선
눈 + 사르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