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 천천히 리며드는 거 보면서 내가 막 활짝 웃고 남주 집 화원이 개쩐다는 글 보면서 응... 나중에 그 꽃들 꺾어서 여주 주겠지 ㅎㅎ 이러고있고 여주 ㄹㅇ 심묘처럼 사람 안믿고 계략 쩔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