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 없음 :비정규직 황후 내 취향이 아닌 코드들이 좀 있었지만 잘봤다
무명의 더쿠
|
07-17 |
조회 수 1342
초반은 긴장감 땜에 가장 재밌었던거 같고 후반 이야기 풀리는 것들도 난 재밌었어.
마녀 소재랑 세계관 설정도 독특한 부분이 있어서 좋았고
난 원래 작중에 의복 설명이 세세한걸 안좋아해서 (디저트나 음식 설명 긴건 잘 읽음ㅋㅋㅋ) 그거랑 서양베이스에 섞인 판타지 세계관이다보니 중간에 한문 설명이 나온다던지, 시황제 등의 단어사용 , 사자성어를 주고 받는 극중인물 같은게 조금 몰입을 방해 했음 어느순간 약간 사극 느낌 나는데 난 사실 동양풍 소설은 아예 덮어놓고 안봐서리...
그래도 가볍게 읽기 좋은 소설 같아 괜찮았어
마녀 소재랑 세계관 설정도 독특한 부분이 있어서 좋았고
난 원래 작중에 의복 설명이 세세한걸 안좋아해서 (디저트나 음식 설명 긴건 잘 읽음ㅋㅋㅋ) 그거랑 서양베이스에 섞인 판타지 세계관이다보니 중간에 한문 설명이 나온다던지, 시황제 등의 단어사용 , 사자성어를 주고 받는 극중인물 같은게 조금 몰입을 방해 했음 어느순간 약간 사극 느낌 나는데 난 사실 동양풍 소설은 아예 덮어놓고 안봐서리...
그래도 가볍게 읽기 좋은 소설 같아 괜찮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