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그녹이 넘 개찰떡이다만ㅠㅠㅠㅋㅋㅋ
대공가에서 어릴때부터 엄격히 잘 자란 도련님이다가 하루아침에 억울하게 부모는 다 죽고 본인은 노예신분으로 떨어지고
에녹이 입장선 참 밉고 얄미운 황녀땜에 괜시리 더 괴롭힘 당하다가 애증되고 서로 맘 맞는가 싶더니
이번엔 변방으로 보내져서 죽을뻔하고ㅠㅠㅠ
물론 아란이의 잘못은 없고 다 어른들의 잘못이라 화풀이를 아란이가 고대로 받은게 안타깝긴했지만ㅋㅋㅋ
암튼 거 애가 학대받았으니 좀 삐뚤어질수도 있죠ㅠㅅ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