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리디에서 캡쳐해온 소개글!
https://img.theqoo.net/xNZMm
https://img.theqoo.net/QjsOj
동양풍 세계관인데 용과 여의주를 심장에 품은 왕족들과 이무기들의 이야기야. 문체도 고풍스럽고 동양물인데도 술술 읽혔어.
사건 중심이라고 하지만 여주남주의 감정선&여주인공의 운명이 큰 줄기인 만큼 난 로맨스가 많다고 생각해. 그리고 키워드를 더해 보자면
#과묵녀 #과묵남 #충성남 #위엄(?)녀 #존대남 #하대녀
정도?
그리고 위 소개글에서 보듯이 마니는 심장의 여의주를 세자에게 바쳐야 해. 그리고 마니식은 마니의 심장을 갈라 여의주를 꺼내는 만큼 마니식이 끝나면 마니는 당연히 죽어.
그런데 여의주를 가지고 있는 왕족들은 이무기(교룡)들을 선택한단 말이야? 자신의 교룡으로 삼는다=이무기의 주인이 된다. 인데 이것이 가능한 이유가 후에 주인이 죽으면 자신의 여의주를 이무기에게 줄 수 있어서야. 이무기는 여의주를 얻어야 승천할 수 있으니까.
하지만 여주인공은 여의주를 가지고 있어도 마니이니 자신의 여의주를 자신의 교룡에게 줄 수가 없어. 하지만 여기서 나선 우리의 남주인공...
여주인공은 정실의 딸이 아니어서(어머니는 일찍 죽음)마니가 되었고, 마니식=죽음 전에 마지막으로 바다를 보고 싶다고 남주인공에게 말해. 그렇게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됨.
여주인공은 우아하고 멋진 공주님이고 남주인공은 처음에는 과묵하고 무뚝뚝한데 점점 여주인공에게 미쳐가서 댕댕이 되는 게 너무 좋아...개인적으로 은소로 작가님 소설 중 교룡의 주인을 제일 좋아해.
또 저 마니와 용과 승천과 이무기...세계관 엄청 튼튼한 게 느껴지지 않아? 세계관이 글에 자연스럽게 녹아들고 로맨스도 차근차근 진행돼. 특히 소설 마지막 부분이 정말 인상적이야. 웅장하고 멋있음...
야악간 아쉬운 건 19금이 아니라는 거ㅜ하지만 그래도 재미있었어. 그리고 메인커플이 약간 덤덤해서 심심하겠다고 생각하는 덬들...우리에게는 서브 커플이 남아 있다^^
메인 커플도 정말 내 취향이지만 서브 커플은 내 양 뺨이랑 명치를 쎄게 후려치고 갔어...심지어 망한 사랑임ㅋㅋㅋㅋ(스포아니야! 처음부터 망한 사랑으로 등장함ㅠ)
서브커플의 여주인공은 전대 마니고, 서브커플의 남주인공은 그 마니의 교룡이야. 자 여기서부터 감이 오지 제대로 망했다고....
다정남&능글남&약간미친남X순진녀&강단녀&사랑스러운(ㅜ)녀 조합인데 이렇게 좋을 수가 없다ㅠㅠㅠㅠ
하지만 서브커플 여주는 본편에 한 번도 등장하지 않아. 왜냐고? 죽었거든ㅎ...마니잖아 심장 갈려 죽었어 처음 등장할 때부터 죽었다고 나와...ㅠㅠㅠㅠ그리고 서브커플 남주인공은 이무기니까 죽지 않은 채로 반 미쳐서 살아감.
사실 본편 서브커플 분량이 엄청 많지는 않거든? 하지만 서브커플과 메인커플이 마니-교룡 이라는 공통점도 있고 서브커플 남주인 자드락이 이야기의 중요인물 중 하나라 자드락 회상으로만 조금 나와. 자드락 진짜 씬스틸러임 얘가 과묵한 주인공들에 비해 반 미쳐 있으니...아이고야....물론 메인커플도 매력있지만 자드락 회상 속에서의 서브커플 여주 너무 사랑스러워서 돌아버리겠어
나 진짜 자드락 외전 보고 울뻔했어. 응 과몰입 맞아...하지만 정말 좋았어. 아아악 자드락 아아악 유리희사ㅠㅠㅠㅠㅠ아아아아악
빨리 교룡의 주인 보고 나랑 자드락 앓아 줘...아아니 메인커플 여울이랑 유리서란도 괜찮아 특히 여울이가 갈수록 귀여워져서 깨물어 주고 싶더라고
그럼 나는 이만...다들 교룡의 주인 봐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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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풍 세계관인데 용과 여의주를 심장에 품은 왕족들과 이무기들의 이야기야. 문체도 고풍스럽고 동양물인데도 술술 읽혔어.
사건 중심이라고 하지만 여주남주의 감정선&여주인공의 운명이 큰 줄기인 만큼 난 로맨스가 많다고 생각해. 그리고 키워드를 더해 보자면
#과묵녀 #과묵남 #충성남 #위엄(?)녀 #존대남 #하대녀
정도?
그리고 위 소개글에서 보듯이 마니는 심장의 여의주를 세자에게 바쳐야 해. 그리고 마니식은 마니의 심장을 갈라 여의주를 꺼내는 만큼 마니식이 끝나면 마니는 당연히 죽어.
그런데 여의주를 가지고 있는 왕족들은 이무기(교룡)들을 선택한단 말이야? 자신의 교룡으로 삼는다=이무기의 주인이 된다. 인데 이것이 가능한 이유가 후에 주인이 죽으면 자신의 여의주를 이무기에게 줄 수 있어서야. 이무기는 여의주를 얻어야 승천할 수 있으니까.
하지만 여주인공은 여의주를 가지고 있어도 마니이니 자신의 여의주를 자신의 교룡에게 줄 수가 없어. 하지만 여기서 나선 우리의 남주인공...
여주인공은 정실의 딸이 아니어서(어머니는 일찍 죽음)마니가 되었고, 마니식=죽음 전에 마지막으로 바다를 보고 싶다고 남주인공에게 말해. 그렇게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됨.
여주인공은 우아하고 멋진 공주님이고 남주인공은 처음에는 과묵하고 무뚝뚝한데 점점 여주인공에게 미쳐가서 댕댕이 되는 게 너무 좋아...개인적으로 은소로 작가님 소설 중 교룡의 주인을 제일 좋아해.
또 저 마니와 용과 승천과 이무기...세계관 엄청 튼튼한 게 느껴지지 않아? 세계관이 글에 자연스럽게 녹아들고 로맨스도 차근차근 진행돼. 특히 소설 마지막 부분이 정말 인상적이야. 웅장하고 멋있음...
야악간 아쉬운 건 19금이 아니라는 거ㅜ하지만 그래도 재미있었어. 그리고 메인커플이 약간 덤덤해서 심심하겠다고 생각하는 덬들...우리에게는 서브 커플이 남아 있다^^
메인 커플도 정말 내 취향이지만 서브 커플은 내 양 뺨이랑 명치를 쎄게 후려치고 갔어...심지어 망한 사랑임ㅋㅋㅋㅋ(스포아니야! 처음부터 망한 사랑으로 등장함ㅠ)
서브커플의 여주인공은 전대 마니고, 서브커플의 남주인공은 그 마니의 교룡이야. 자 여기서부터 감이 오지 제대로 망했다고....
다정남&능글남&약간미친남X순진녀&강단녀&사랑스러운(ㅜ)녀 조합인데 이렇게 좋을 수가 없다ㅠㅠㅠㅠ
하지만 서브커플 여주는 본편에 한 번도 등장하지 않아. 왜냐고? 죽었거든ㅎ...마니잖아 심장 갈려 죽었어 처음 등장할 때부터 죽었다고 나와...ㅠㅠㅠㅠ그리고 서브커플 남주인공은 이무기니까 죽지 않은 채로 반 미쳐서 살아감.
사실 본편 서브커플 분량이 엄청 많지는 않거든? 하지만 서브커플과 메인커플이 마니-교룡 이라는 공통점도 있고 서브커플 남주인 자드락이 이야기의 중요인물 중 하나라 자드락 회상으로만 조금 나와. 자드락 진짜 씬스틸러임 얘가 과묵한 주인공들에 비해 반 미쳐 있으니...아이고야....물론 메인커플도 매력있지만 자드락 회상 속에서의 서브커플 여주 너무 사랑스러워서 돌아버리겠어
나 진짜 자드락 외전 보고 울뻔했어. 응 과몰입 맞아...하지만 정말 좋았어. 아아악 자드락 아아악 유리희사ㅠㅠㅠㅠㅠ아아아아악
빨리 교룡의 주인 보고 나랑 자드락 앓아 줘...아아니 메인커플 여울이랑 유리서란도 괜찮아 특히 여울이가 갈수록 귀여워져서 깨물어 주고 싶더라고
그럼 나는 이만...다들 교룡의 주인 봐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