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티아 별로 안 좋아하고 세드릭 좋아했음
근데 막판 세드릭이랑 로맨스는 1도 감흥 없었다는 게 함정
티아가 마법진 펼치고 죽으려는데 레티샤 떠올리는 거랑
앨리스가 티아 죽으면 안 된다고 붙잡는 거랑
다 해결되고 밀라이라 찾아가서 악녀답게 뻔뻔하게 살아보려고 한다(여기서 작품 클래스 한 단계 올라간 거 같았음 악녀는...두번 산다...ㅠㅠㅠㅠㅠㅠ)는 부분에서
새벽에 읽는데ㅋㅋㅋㅋㅋ질질 울고 난리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밀라이라가 미안하다고 하는 데선 또 눈물 쏙 들어감ㅋ
이런 엄마는 죽어도 사과 안 하지...란 생각이 들어서ㅋㅋㅋㅋㅋㅋ
나랑 작가님이 견해차이가 있구나~했음
근데 막판 세드릭이랑 로맨스는 1도 감흥 없었다는 게 함정
티아가 마법진 펼치고 죽으려는데 레티샤 떠올리는 거랑
앨리스가 티아 죽으면 안 된다고 붙잡는 거랑
다 해결되고 밀라이라 찾아가서 악녀답게 뻔뻔하게 살아보려고 한다(여기서 작품 클래스 한 단계 올라간 거 같았음 악녀는...두번 산다...ㅠㅠㅠㅠㅠㅠ)는 부분에서
새벽에 읽는데ㅋㅋㅋㅋㅋ질질 울고 난리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밀라이라가 미안하다고 하는 데선 또 눈물 쏙 들어감ㅋ
이런 엄마는 죽어도 사과 안 하지...란 생각이 들어서ㅋㅋㅋㅋㅋㅋ
나랑 작가님이 견해차이가 있구나~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