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두작품 때문에 ㅈㅇㄹ 장기 끊은거 ㄴㅇㄴ
소설에서는 안 후회남 처돌이인데 완전 내 취저 잖아요 ㅇㅇ
무튼 내용 스포 좀 있음 주의
두 작품이 공통점이 여주 납치하는 공통점이 있고 그 와중에서
여주들 감정선이 어떻게 변하는지 잘 그리고 있어서(일종의 스톡홀롬 증후군)좋음
(네 다음 쓰레기통)
미드나잇 포이즌은 남주가 원래 싸패에 살인도 하는데 그거 덮을만한 재력이 있고
그 와중에서 여주가 걸린 건데
남주는 여주 죽이려고 여러가지 폭력 가하는데
여주가 탈출하려고 남주한테 사랑에 빠진척 하면서 감정 생기는 거고 그 와중에서 19금도 나오고
지금 한번 탈출했다가 다시 잡히면서 여주가 거의 정병직전에 온 수준에 옴
남주는 자기에게 감정적으로 다가온 여주 못 놓아서 과연 둘 감정선 어케 될지
앞으로가 더 궁금함(성실 연재가 아니라 넘 아쉽 ㅠㅠ))
세남자의 노예는 남주가 여주 전남친이자 환자인데
여러가지 상황으로 다중인격인거고 여기서 세남자가 그런의미 ㅇㅇ
남주가 여주랑 헤어지고 납치한 상황에서 여주 굴복시키기 위해 선택한게
약간 19 측면에서 만드는 거고 여주는 어쨌든 자살 시도 해서 남주가 보내줬고
1년 후의 상황이 지금 ㅇㅇ
이미 남주 후회각 나오긴 했는데 해피엔딩을 원하는 입장에서는 여주가
어케 받아 줄지 궁금하다 이거에요....(이건 완전 성실연재)
배경은 다 다르긴한데 설정 비슷한 점 하나를 풀어나가는 방식이 달라서 존잼
세남자의 노예는 올해는 결말 나올 거 같고
미드나잇포이즌은 작가님 한 1주 1회 정도 연재신데 속도보면 기승전 까지는 온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