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38화까지 나왔고 무료여서 봤는데 후루룩 다읽었어
보통 막 완전히 해피엔딩일 것 같은거나 밝은 힐링물 위주로 읽었는데 분위기도 전혀 다른데 계속 읽고 싶어짐
원래 시한부여주 안읽고(항상 읽어보려다가 5화 안에 때려치움) 아래 작품소개 읽을 때도 걍 그랬는데 근데 슥슥 읽다보니 기대보다 재밌어서 챙겨볼 것 같아
https://img.theqoo.net/PVVLT
댓글에 약간 안개같은 소설(?) 꿈같은 소설(?) 이라고 하는 거 봤는데 약간 분위기가 공감 ㅋㅋㅋㅋㅋㅋ주인공들도 좀 그런 면이 있지만 작가도 글을 약간 무심한 느낌으로 쓰시는 듯
표지 매력적,, 금발남이 서브남 같은데 걔도 매력적(내용 읽을 때도 나는 금발 나왔을 때부터 더 좋았달까 )
https://img.theqoo.net/zBBH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