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두암 후유증 안고 이틀 개무리했던 머스테인 할배가 진짜 인생 최후의 끌어치기가 뭔지 보여줬자너마지막에 '잘 지내... 우리 언젠가 다시 만날 수 있게' 라며 살짝 울컥하는 듯한 표정을 보면서 인생에 대한 깊생을 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