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작년 사플이 너무 좋았어서 올 해 얼리로 사서 양일 갔는데
일욜 헤드 즛토마요 촬영금지라고 3개국어 방송 때리는 것도 너무 어이없었고
(어이없는 이유 안전 더위 관련 방송도 한 적이 없는데 갑자기요??)
갑자기 안 보이던 스텝 인력이 다 잔디밭 들어와서 마크업하고 있고
난 돗자리존에 있었는데도 돗자리존 펜스앞에 서서 감시하고 있지 않나 너무 꼴값이라는 생각밖에 안 듬
찍을 생각도 없었는데 감시받는 것도 기분나쁘고
그래도 딱 한 팀만 그랬는데도 마무리가 기분 잡쳤는데 내내 저지랄 떨거 생각하면 xmf는 거르는 게 맞음
씨메르도 사플은 3만원인데 바로 4만원으로 올렸더라?
라인업 공개부터해서 맘에 안 드는 거만 쌓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