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가지 너무 아픈상태로 가서 헤드뱅잉하고싶다는 소원을 비니까 주사와 침으로 해결해주셨다..부락갔다가 뜬금없이 한의학신봉자가 되어서 돌아옴작년에도 갈껄 후회함ㅠ 내년에도 꼭 부스차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