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날씨로는 서재페는 여름 페스티벌이다... 올해 갔던 것 중에 해가 제일 셌던것 같아.... 봄이 만연하던 서재페는 이제 어디에...
이제 걍 서울(재즈)페스티벌 이라지만 그래도 올해 만족하면서 봄. 스테이지도 많고 팀도 많아서 그런가 너무 겹쳐서 너무 힘듬
최고의무대: 제이콥콜리어, 썬더캣, 펜트하우스, 타워오브파워
펜타
다들 이제 의리로 가나 싶은데.. 올해 하는거 보니 내년에는 좀 많이 고민할 것 같다. 부지는 작아지고 운영은 점점 못해 .... 줄만 서다가 끝난 느낌
내년에 어떻게 될지 걱정이 된다...
최고의무대: 금요일만 갔기 때문에... 크라잉넛, 아지캉, 리틀심즈
원유니버스
오로지 찰리xcx만 보려고 감. 나머지 라인업은 별로... 그냥그랬다...
확 오는 라인업 있어도 안가게될 것 같음. 스폰을 잘 받아오는데 운영을 너무 못함
최고의무대: 찰리xcx 비비
부락
토일 해뒀다가 뮤즈때매 인-부 한 사람이 되... 삼락 스테이지 이렇게 작았었나? 하고 생각함. 부락은 라인업도 그렇고 히든 운영하는것도 그렇고 점점 잘 하게되는 것 같다. 뭣보다 끝나고 길이 좁은데 막힘없이 나갔던게 플러스요인임. 밥도 맛있고 쓰레기 굴러다니는 것도 거의 못보고.. 뭔가 주변에 아파트가 있어도 소리를 짱짱하게 조절하는 것 같아서 좋았다...
최고의무대: 스카파라(최고의흥) 국카스텐(레전드) 베비메탈(이게 부락이다 느낌)
이제 잔다리랑 원더리벳만 가면 올해 페스 끝... 돈아낀다고 섬소 결석했는데 그냥 그만큼 돈 쓴 사람이 되....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