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큐 3일 펜타포트편의 제일 좋아하는 인터뷰
좋은 음악으로 일상의 네거티브함을 다 비워내고
다음에도 또 좋은 음악을 들을 수 있겠다는 기대만으로 내년을 기다리게돼
락페 다닌지도 1n째인데도 덥든 비가오든 음악 듣는게 너무 좋다
올해 아지캉+펄프+벡 진짜 미쳐버린 라인업으로 잼게 잘 놀다 갑니다~
내년에 또 보자구

다큐 3일 펜타포트편의 제일 좋아하는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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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페 다닌지도 1n째인데도 덥든 비가오든 음악 듣는게 너무 좋다
올해 아지캉+펄프+벡 진짜 미쳐버린 라인업으로 잼게 잘 놀다 갑니다~
내년에 또 보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