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짱이 리쿠와의 에피소드에 대해 이야기했어 🥹🥹🥹
“그러고 보니 내가 모닝구무스메로 활동하던 때는 아직 태어나지도 않았었어. 그런데 모닝구무스메 공연으로, 예를 들면 후쿠이에서 라이브를 한다고 하면 보러 와주기도 했고 그랬어.”
“맞아요~ WISH 콘서트, 앙코르 콘서트 보러 한국까지 갔었어요.”
- 콘서트에 가서… 느낀 점이나 감정
“어떨까… 그냥 리쿠가 제일 좋아. 아니, 진짜 멋있어! 멋있는 게, 정말 빈말이 아니라 진짜 좋아. 약간 이미 팬인 거야. 팬의 마음으로 보고 있는 걸지도 몰라. 그래서 리쿠를… 뭐랄까, backstage에서는 인사도 하잖아? 그때는 가족처럼 만날 수 있는데, 무대 위에서는 완전히 다른 사람 같아. 뭔가… ‘와, 진짜 프로다. 멋있다…’ 이런 느낌으로.”
- 같이 찍은 틱톡에 대해서
“대단했어. 먼저 ‘챌린지 같이 하자’고 해줘서. 그래서 ‘그럼 모닝구무스메 것도 해줘!’라고 했더니, 그렇게 하게 된 거야. 정말 고마웠어.”
https://x.com/n8mm822/status/2058718802498777537
사촌누님 활동당시 아직 태어나지도 않았었다는거 새삼 충격이야 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
넘 훈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