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 몇개월 쉬고 돌아와서 더 밝고 단단해진거 같아 요즘엔 활동을 맘껏 즐기는거 같아서 넘 좋고.. 응원하고 싶다는 마음이 커져 리쿠의 3년차부터는 같이 달릴 수 있다는게 행복하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