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무대에서 간절함을 느끼는 박원빈을 사랑함 https://theqoo.net/riize/4307949666 무명의 더쿠 | 00:14 | 조회 수 304 수도 없이 무대에 서면서도늘 탄성이 나올만큼 잘하는데도 더 잘하고 싶어 아쉽고 간절함을 느끼는 박원빈을 너무너무 사랑함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