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서는 찬영타로원빈소희은석성찬
애들 지인짜 얼굴 작고 잘생김ㅠㅠ
머선 말 해야하나 싶어서 걱정했는데 걱정할 필요도 없이 입 뗄 순간도 없이 걍 후루룩 지나감ㅋㅋㅋㅋ 그리고 애들이 먼저 와줘서 고맙다 조심히 들어가 하면서 말해줘써ㅠㅠ차카니들아..
미남공포증 있어서 나도 모르게 눈 피할까봐 일부러 눈에 힘 빡주고 필사적으로 아이컨택했다ㅠ 정신 안차리면 그냥 보지도 못하고 지나가겠더라ㅋㅋㅋ
암튼 이거 또 하자...ㅠㅠㅠㅠ애들 보니까 더 보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