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막이를 기다리며 남의 집 인형들 구경하면서 우린 또 다른 거 없나 기대하는 중인데...
앨범도 나올건데 인형 사느라고 앨범 살돈 쪼들리면 안되니까 미라지 인형들처럼 그런 거 또 있음 좋겠어
대신 갖고 다니기 좋게 좀 작은 사이즈로..
어떤게 좋을까 궁리해 보다가 여름이니까 과일컨셉? 제미나이한데 부탁했더니 이런 거 줌

아.... 똘병이 너무 좀... 그래서 껍질 벗기지 말고 다시 해달라 하니까 이번엔 이따구로 줌 ㅠ

아니 그래도 얼굴은 보여줘야 되는 거 아니냐고 했더니 어디서 보지도 못한 얼굴을 줘서 그냥 싹 밀고 다시 해달라 했는데

락밤이는 씰룩이 되었고 나는 포기를 해버림
뭐든 좋으니까 랜덤판매 말고 갖고와 줬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