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슈퍼스타의 얘기니까 걍 일반인인 나도 재밌게 봤는데
애들 입장에선 얼마나 재밌었을까 싶더라
스토리는 그냥 단순해서 레코딩 하는 거 뮤직비디오 찍는 거
월드투어 하는 장면 계속 나오는데 감정 이입이 많이 됐을 거 같아
찬영인 미국에서 자랐으니까 더 그랬을 거고
나도 보면서 애들 언젠간 저런 곳에서 투어했으면 하는 생각이 저절로 들던데 ㅋㅋ
노래도 당연히 너무 좋은데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Love never felt so good은
안 나와서 집에 오면서 소희 버전으로 들으면서 왔어 ㅋㅋㅋ
한동안 나도 성찬이처럼 노래 계속 찾아들을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