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오꾸마공화국 건국신화 첫장같다 https://theqoo.net/riize/4190882849 무명의 더쿠 | 05-05 | 조회 수 792 푸짐띠기가 내려와 "내가 이 땅에 또오꾸마" 하니 산이 솟고 강이 흐르고 땅이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