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다행이고 안심이 된달까걱정이 많다 겁이 많다 라는 차원이 아니고,그만큼 주변을 잘 살피고 많은 상황을 고려하느라 조심하고 배려하는 성정이라는 게 맞는 것 같음있는 그대로의 원빈이가 참 좋아귀하고 소중한 아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