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한 가지는, 그 순간의 크기보다 그 순간까지의 시간이 저를 어떻게 만들었는지가 더 중요했으면 좋겠어요. 앞으로도 그냥 저답게, 조금씩 더 단단해지면서 걸어가고 싶어요 https://theqoo.net/riize/4106987550 무명의 더쿠 | 02-25 | 조회 수 139 오열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