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3일 다 갔는데 첫날이랑 둘째날은 주변에 응원법 하는 사람이 별로 없어서 그냥저냥 보고나왔거든 근데 막날에 주변에 목청 터져라 하는 사람들만 있었어서 너무 재밌었음...응원법같이하는것도 약간 전우애...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