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넘겨짚는거일수도 있지만 사이타마 후쿠오카 가고 세번째 일투였는데 사이타마때는 그때까지중 젤 큰데였어서 브리즈도 있지만 머글 혹은 호감덬도 있는 느낌이었거든?
근데 이번엔 찐 브리즈로 가득찬 느낌이었어 다른때보다 애들하고의 호흡?이 잘 맞고 호응도 좋았는데 애들이 잘한 덕분도 있지만 관객들도 라이즈랑 더 친해지고 애정있는 팬들이 많아진 느낌이더라구
애들이랑 관객들이랑 티키타카 잘되는거 보고 사이타마가 반년?도 안된것 같은데 벌써 더 큰 돔을 팬들로 가득 채울만큼 컸나 싶어서 혼자 감격했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