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 50분쯤 도착해서 2시 45분에 결제했더라
4시간 걸렸는데 그냥 아침에 몰려서 그랬던듯
결제하고 랜덤 교환이고 뭐고 지쳐서 그냥 바로 집 옴. 나올때 보니까 앞에 입장대기줄 하나도 없더라 ㅇㅇ
수량얘기는 따로 없던거 보면 일단 괜찮아보임
오마모리 가챠도 계속 박스채로 쏟아붓고 있었엉
내가 갔을땐 티켓발권 및 입장줄이 엄청 길었는데 지인이 대신 티켓 발권해줘도 무조건 줄서서 들어가게 했음. 이건 잘한거 같음 불만 있는 사람 있을수야 있겠지만. 티켓발권도 1시간 섰는데 나머지 시간은 굿즈대기줄 서느라 대기한 시간이었음 작은 부스에서 결제인원 두명, 굿즈 챙겨주는 사람 두명인데 이 인원에 비해 결제 인원이 너무 많았음 큽 ㅠㅠ
그래도 보노보노 인형들 보면서 이 고통을 참아본다 ㅋㅋㅋ
밥먹고 가라 꼭ㅋㅋㅋ
나는 전시회는 이미 1차때 꼼꼼하게 봐서 다행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