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로 대충 어디에 있는지는 봐뒀는데 미리 사전 답사를 해둬야할까
티켓팅만 생각하면 떨리는데 낯선데서 잘 할 수 있을까
티켓팅 때문에 전에 살던 동네로 가는건 좀 오바인가?
가는 건 퇴근을 거기로 하면 되는데 집에 올 때 한시간 걸려 ㅠㅠ
티켓팅만 생각하면 떨리는데 낯선데서 잘 할 수 있을까
티켓팅 때문에 전에 살던 동네로 가는건 좀 오바인가?
가는 건 퇴근을 거기로 하면 되는데 집에 올 때 한시간 걸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