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좁게 생각해서 내 절친들로 대입해봐도너무 고맙고 소중한 존재들이지만선뜻 내 수호천사...?라는 말은 쉽게 나오지가 않는데ㅠㅠ거꾸로 누군가에게 넌 나의 수호천사라고불리는건 또 어떤 기분일지...둘 다 상상하고 이입해봐도 도저히 감도 안옴ㅋㅋㅋㅋ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