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도 멋있었는데 올해도 존멋임 작년에는 비하인드 볼때까지 그렇게 위험하고 사소한 디테일 그리고 안전까지 걱정인 무대인줄도 몰랐고 또 그거 알면서 애들이 웃으면서 즐겜러로 한것도 더더욱 몰랐고... 무엇보다 저땐 성찬이 귀신만 무서워 하는줄 알았음 알고보니까 온갖거? 다 무서워 하는데 저런건 주저없이 웃으면서 하는게 너무 너무임 그리고 작년에도 올해도 애들이 서로를 믿어야 할 수 있는 안무라고 생각해서 너무 마음 좋아
잡담 마마 할때마다 성찬이 코어가 열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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