ㅂㄹㅇㅈ) 오늘 윤버지 음감회 갔다왔는데 찬영이 언급하신 거 기억나는 거
무명의 더쿠
|
10-22 |
조회 수 1305
영화음악 작업한 건 많이 퍼져서 다들 알고 있을 거고!
아들이 춤추는 거 본인도 티비로 처음 보셨대ㅋㅋ
어쩌다보니 아빠와 아들이 같은 길을 가게 되었는데
찬영이는 자기가 하고 싶은 걸 찾아서 떠난 거라고 그렇게 말씀하시더라구
더 자세한 건 기억 안나는데 쨌든 말씀하시는 내내
찬영이에 대한 걱정과 사랑이 드러나셔서 정말 좋았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