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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살 모쏠덬 내가 왜모쏠일까 현타오는 중기

무명의 더쿠 | 09-14 | 조회 수 13725
덬들아 .. 정말 현타가와...
솔직히 내가 외모적으로 못난것두 아니거든
이쁘장? 해 어디서든 다 이쁘다고 해주고
절대 여신은 아니고 화장하면 이쁘장한거 ㅇㅇ ,, 쌩얼은 어후
번호도 4번이상 따이고 인스타, 카톡으로 모르는사람한테
고백도 받아 봤지만 진짜 내 주위사람한테는
고백을 받은적이없어 뭐 영화보러갈래? 어디갈래? 한번도
받아본적 없어 초딩때 딱 한번ㅋㅋㅋㅋㅋㅋ
다가오는 남자들은 있어 근데 그게 끝이야
겉에서 맴돌고 끝—- 뭣도 없어
집에 데려다주거나 뭐 호감가는 행동해서 나도 했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끝이야..
또 나한테 엄청 호감보이는 남자가있어서
나도 행복했고 사귀고싶었는데 어느순간 그냥 나한테 안다가왔어 내가 엄청 낯가리고 대답도 잘 안하고 그러긴했는데..
손에 반지끼고가고 그랬거든 근데 친구가 반지끼고간게 미친짓이래
그리고 주위사람들은 내가 너무 눈이 높아서래 근데 내가 느끼기엔 아니거둔,,
잘생긴사람 좋아한다고그래
근데 내가 어느 적정선이 있거든?
오 괜찮다 근데 그게 막 엄청 미남도 아니야
옷 깔끔하게 잘입고 그런사람
그리고 남자들은 내가 무섭대 안웃고 그렇대
근데 여자애들은 다 청순하고 밝다 해주거든?
왜 나는 같은행동을 해도 다 다르게 느끼는걸까
진짜 현타가와 진짜 어디 못난것도 아닌데 왜 없는걸까
근데 막상 또 진짜로 다가오면 막 부담스럽고
아직은 아닌것같고 내가 이사람만날려고 지금까지
기다린걸까 첫남친감은 좀 아닌것같은데 이생각이들어
오늘 번호를 따였는데 괜찮아서 줬거든?
근데 집에와서 프사를 보니까 하 또 외모적으로 느낌적으로 아니야 방탄보고와서그런가
하튼 너무나 현타가오는 중기야...
난 진짜 연애나 할수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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