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호선으로 갈아타야되서 자리 있는데 그냥 문 옆에 서 있었어
근데 어떤 아저씨가 타자마자 내 바로 왼쪽에 섬
자리 앉을 수 있을 정도로 지하철 텅텅이었는데 굳이 내 옆에 바짝 섬
내가 8-4 맨끝에 서있어서 내 앞이 문 내 오른쪽이 벽이었는데 그 아저씨가 내 얼굴 앞으로 팔뻗어서 벽에다가 손을 딱 붙이는거야 내가 먼저 못 나가게;;;
미쳤나...? 했는데 진짜 문 열릴 때까지 내 앞 막다가 지가 먼저 천전히 나감
아니 천천히 나갈거면 왜 막아? 존나 어이없어
그거 때문에 환승 놓쳐서 기다리고있다;;;
근데 어떤 아저씨가 타자마자 내 바로 왼쪽에 섬
자리 앉을 수 있을 정도로 지하철 텅텅이었는데 굳이 내 옆에 바짝 섬
내가 8-4 맨끝에 서있어서 내 앞이 문 내 오른쪽이 벽이었는데 그 아저씨가 내 얼굴 앞으로 팔뻗어서 벽에다가 손을 딱 붙이는거야 내가 먼저 못 나가게;;;
미쳤나...? 했는데 진짜 문 열릴 때까지 내 앞 막다가 지가 먼저 천전히 나감
아니 천천히 나갈거면 왜 막아? 존나 어이없어
그거 때문에 환승 놓쳐서 기다리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