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는 고도비만에서 정상 체중으로 갔음
거의 15-20키로? 정도 뺏음
빼고나서 옷도 예쁘게 입고, 화장도 하고, 많이 꾸미고 다님
난 비만도 아니고 그냥 정상 체중임 그리고 지금 다이어트 할 생각도 별로 없음
그냥 사람처럼 살고, 내 몸에 크게 불만도 없고
근데 카페에 있다가 정말 멋있는 남자가 슥 지나가서 내가 멋있다고 몇번 중얼거렸거든
정확히는 '내 타입이다..진자 멋있어' 이렇게
그러니까 친구가 딱 우에카라메센으로 하는 말이 ㅋㅋㅋㅋㅋ
'그러니까 너도 살빼라고'이러면서 뒤에 약간 웃는데 존나 기분 나빸ㅋㅋ지금 생각해도 기분 나쁘다 ㅋㅋ
그리고 뒤에 붙히는 말이 내가 살빼면 저 옆에 있는 여자가 내가 될수가 있다고 하는데 너무 어이없고
상처받아서 약간 표정 관리가 안됬거든 갑분싸되고....
친구가 약간 눈치채서 수습할려고 그러는데 난 표정관리하느라 아무 말도 못하고 결국은 다른 친구가 화제 바꿔서
끝났는데...생각할수록 짜증..
거의 15-20키로? 정도 뺏음
빼고나서 옷도 예쁘게 입고, 화장도 하고, 많이 꾸미고 다님
난 비만도 아니고 그냥 정상 체중임 그리고 지금 다이어트 할 생각도 별로 없음
그냥 사람처럼 살고, 내 몸에 크게 불만도 없고
근데 카페에 있다가 정말 멋있는 남자가 슥 지나가서 내가 멋있다고 몇번 중얼거렸거든
정확히는 '내 타입이다..진자 멋있어' 이렇게
그러니까 친구가 딱 우에카라메센으로 하는 말이 ㅋㅋㅋㅋㅋ
'그러니까 너도 살빼라고'이러면서 뒤에 약간 웃는데 존나 기분 나빸ㅋㅋ지금 생각해도 기분 나쁘다 ㅋㅋ
그리고 뒤에 붙히는 말이 내가 살빼면 저 옆에 있는 여자가 내가 될수가 있다고 하는데 너무 어이없고
상처받아서 약간 표정 관리가 안됬거든 갑분싸되고....
친구가 약간 눈치채서 수습할려고 그러는데 난 표정관리하느라 아무 말도 못하고 결국은 다른 친구가 화제 바꿔서
끝났는데...생각할수록 짜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