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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 오프 뛰면서 찍덕질 하고 싶어진 후기... 카메라 고민하고 있는 중기... 잘알덬들 도움이 필요한 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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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9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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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새 아들램을 입양했는데 아직 직찍홈이 별로 없어..
하지만 나 김무묭 .....! 그런 것 따위에 굴하지 않는다......! 없으면 내가 찍지 뭐!!!!!!!!! 라고 마음을 먹게 되었음

그러나
무묭... 아는 거 하나도 없다....
미러리스.. 데세랄.. 핸디캠.. 줌렌즈.. 셔속.. 조리개값.

다들 무슨 말씀을 하시는 거죠....? 무묭 대혼란....

그 래 서..! 친절한 더쿠타치들에게 도움을 좀 구해볼까 해ㅜㅜ 잘알덬들은 기종 추천 부탁 드립니다..

내가 고민하고 있는게
소니 cx 450, 소니 ax100, 소니 axp55, 미러리스야. 사실 미러리스는 아직 자세하게 찾아본 건 아니라 기종을 정하진 못했어. 종류도 많고 렌즈 고르는 것도 어려워서...

1. 나는 4k 필요 없음. 그냥 1080-60만 되어도 됨!!!
2. 거리는 화정체육관 스탠딩 정도? 아직은 내돌이 돌출을 쓰진 않는데, 혹시 나중에라도 돌출을 쓸 수 있으니까, 1층 돌출 스탠딩에서 본무대가 화질 저하 없이 깔끔하게 잡혔으면 좋겠어... ㅠㅠ + 케백수 오픈스튜디오 거리도 깔끔하게 줌 됐으면 좋겠음...
혹시 이 경우 가격이 확 뛰면 그냥 내가 본무대 간 날만 캠 잡을 거임ㅋㅋㅋ 본무대 스탠딩 기준 200 안쪽으로는 항상 갈 수 있을 것 같아
3. 춤이 빡센 그룹 노노. 밴드나 힙합 수준의 움직임만 있음
4. 예산은 100 안쪽대 생각하고 있어. 근데 이 예산으로는 cx 말고는 중고 뒤져봐야 한다는 거는 감안하고 있음



추천 부탁행 .... ㅜㅜ
내가 거리도 그렇게 멀지도 않고 포케이로 올릴 일도 없으니 그냥 cx450 사도 될까? 근데 이게 줌이 어느 거리까지 깔끔하게 되는지를 잘 모르겠어서 고민이거든....ㅜ
글구 미러리스도 고민하고 있는 이유는 나중에 내가 영상이 좀 익숙해졌을 때 사진도 찍고 싶어질까봐... ㅠㅠ ㅋㅋㅋㅋ 그리고 뭔가 핸디캠은 못 내는 질감이나 색감 등도 낼 수 있을 것 같구ㅜ


도와주면 살 빠지고 연애하고 예뻐지고 똑똑해진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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